Diplôme

October 8, 2012 § Leave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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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27 meters_20120923

September 23, 2012 § Leave a comment

6000 metres_20120918

September 18, 2012 § Leave a comment

Ø 34 cm

5879 meters_20120917

September 17, 2012 § Leave a comment

carte et smartphone

September 16, 2012 § Leave a comment

Carte chemains de compostelle(Le Puy-en-Valay -> Saint-Jean-Pied-de-Port) : Au vieux campeur : 5.70 euros

Au vieux campeur에는 서점도 따로 있다. 정말 대단한 가게다. 고민 끝에 가볍고 쓸만한 미슐랭 지도를 샀는데, 2012년 식당, 숙박 최신정보만 모아놓은 miam miam dodo도 구입할까 고민중이다.  그리고 Saint-Jean-Pied-de-Port에서 Saint-Jacques-Compostelle까지의 미슐랭 가이드도 사야할까보다..아니면 그건 거기서 살까?

Smartphone (갤럭시s) : 60 유로 주고 중고 구입. 새로운 세계가 열리다. 아무래도 집에 가끔 문자라도 보내야할 것 같은데 영어나 불어로 소통이 안되니 한글문자로 보내야 한다. 그리고 따로 카메라를 가지고 가기도 부담스러워서 막판에 질렀다. 그러고 나니 새로운 세계가 열리는 구만…내 손안에 들어온 인터넷세상, 그건 책상 위나 무릎 위에 있을 때랑은 다르다.

 

sac de couchage

September 16, 2012 § Leave a comment

Au vieux campeur : 49.50 euros

Lafuma, Extreme 600 : 692g,   -4°c- 9°c Risk,  9°c- 12°c Transition, 12°c- Comport

역시 Au vieux campeur 침낭 전문 가게에서 구입했다. Decathlon에서 파는 15°c부터 쓸 수 있는 39.95 유로짜리 침낭을 살까도 했지만 그것은 760g에 부피도 더 크다. 결국 고민고민하다가 10유로 더 주고 그 만큼의 무게와 부피를 덜고, 약간의 온기를 샀다. 그런데 어제 집에서 이불 안 덮고 침낭에서 자보니 춥고 좁아서 잠이 잘 안왔다.

완벽하게 안락한 걸 추구하다간 길을 떠나기도 전에 파산하고 말거고, 떠나더라도 짐에 치여 무너질거다. 조금 덜 불편한 걸로 위안을 삼자. 처음 그 길을 떠난 순례자들에 비하면 난 정말 호화찬란, 최첨단 장비를 갖추고 있는 셈이니까…이번 여행은 빼기를 기준으로 삼자. 빼고빼고 또 빼고…

 

 

5555.5 meters_20120915

September 15, 2012 § Leave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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